'얼룩소'에 올린 글들(최신순)
→ 신심미약종교학 채널로 옮길 예정
초자연적 존재에 관한 이야기는 여전히 인기┃유튜브 종교적 콘텐츠 분석(3)
AI 무당까지 나오는 시대, 유튜브 무속 콘텐츠 동향┃유튜브 종교적 콘텐츠 분석(2)
종교는 '까야' 제맛?┃유튜브 종교적 콘텐츠 분석(1)
어느 천주교 신자가 종교학자에게 도전장을 내밀다
'응용종교학'을 들어 보셨나요? 현대 사회에서 종교학의 역할은?
순교와 테러: 진화인지적 관점의 이해
한국 무속은 왜 '무교(巫敎)'가 되지 못했을까?
한국인은 무교(無敎)인가, 무교(巫敎)인가?
한국은 어쩌다가 무종교 국가가 되었을까?
카우스피러시, 씨스피러시│환경오염과 기후위기 종말론
기복신앙은 왜 나쁘다고 할까? 정말 '나쁜' 것일까?
종교에서 믿음이 부차적이라면?
〈메시아〉, 종교적 구원자에 대한 대중 열망의 맹점을 파고들다
'나는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입을 다문 인간이 되려고 했다'(공각기동대, 호밀밭의 파수꾼)
분리뇌와 초자연적 세계
'새로운 의견은 항상 의심받고, 대개 반대에 부딪힌다'의 안과 밖
"종교, 진화, 자기 초월의 엑스터시"(Jonathan Haidt의 TED 강연)에 대해
너의 이름은? '그것', 그리고 그 반대의 경우
시(詩)도 마법의 주문(呪文)일 수 있다
'통치자는 종교를 유용하다고 여긴다', 세네카의 말로 알려져 있지만..
'단순하게 설명 못하면 이해 못한 것', 아인슈타인의 명언?
사이버 세계에도 귀신이 살고 있다?
뉴진스님은 불교 쇠퇴를 막아줄까?
종교인의 뇌는 보수적인 뇌일까?
할매신과 여자 귀신┃'걸크러시'와 '피눈물', 그럼에도 남는 것
한국 개신교는 '얼마나' 보수적인가?
정치만이 아니라 종교도 동서로 차이가 있다
'우리의 가장 깊은 두려움(Our deepest fear)', 만델라가 한 말이 아니지만..
왜 정치인들의 종교인 비율이 높을까?
제주4·3과 무속┃미완의 종교적 치유
'만우절'이 봄의 신년 축제? 바보는 바보가 아니었다
정치적인 것의 추락으로서의 '종교'┃'정치의 종교화' 이슈에 대해
춘분과 부활절, 그 관계의 기원에 관해서
'진짜 종교'는 진짜 존재하는가?
근친은 어디까지인가? 문화적 결정인가, 생물학적 결정인가
〈파묘〉가 그리는 종교적 판타지
불교 쇠퇴와 '집 떠나 사는 즐거움'
발렌'타인'데이 vs 발렌'본인'데이
'성소수자의 하느님'은 존재할까?
하느님 vs 하나님┃'종교적 사실'은 종교적으로만 결정되지 않는다
'정성(Prayer)'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
종교적 종말론 vs 과학적 종말론│기후 위기 종말론을 생각하며
'한국 고유 종교'라는 환상과 국가/민족 정체성 문제
아담, 인류 최초로 이혼?┃신화/전설의 주요 탄생 패턴
일본 지진과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가십
2024년은 갑진년, 청룡의 해라던데...21세기 한국적 시간관
'이브'(Eve), 왜 전야부터 축제의 시작인가
'냉동' 표준어는 더 이상 표준어가 아니다?!
'사리(舍利)의 신비'에 대한 과학적 이해
백마스킹과 사탄의 목소리
악마의 숫자와 데미안
빼빼로 데이 vs 가래떡 데이
20대 탈종교화와 관련된 여러 데이터
공유된 슬픔 … 의례 행동의 집단 심리적 효과
종교는 왜 이렇게 '사악'하게 보이나?
열성적 신자가 과격한 행동을 하는 이유
유튜브로 종교문화의 변화를 알 수 있을까?
성경 통독이 기적을 불러올까?┃경전 읽기의 마법
갑골문으로 보는 종교적 한자의 세계
'가짜 뉴스'의 시대, 새로운 신화의 시대
20대는 과연 비종교적일까?
중년의 '성숙한 종교 활용'에 도움이 되는 책들
중년, 종교를 음미할 수 있는 이유
개신교의 '문자무오설' 신앙과 혐오 문제┃접근 방법 고민하기
가위눌림, 귀신/유령, 그리고 액막이의 효과
귀신 이야기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려고 한 건 언제부터?
'선풍기 사망(Fan Death)' 미신 유행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예수 가족의 무덤, '예수 신화'에 이야기를 더하다
'염매(魘魅)'는 사실 '아이 잡는 술법'이 아니다
‘종교의 기원’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 참여 후기┃인간의기원연구소
위로가 없는 '차가운 종교학'┃Science of Religion을 생각하며
'종교의 기원'에 관한 과학적 논의를 다루는 학술 대회 소식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란 말은 마르크스의 순수한 창작이 아니다
종교문화의 지층, 델포이 신전의 사례┃델포이 신전의 E 심볼의 비밀(3)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의 진정한 의미┃종속변수로서의 종교
사회적 죽음을 우리는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추모제와 위령제, 그 미묘한 차이
'델포이 신전의 작은 옴파로스'는 옴파로스가 아니다?┃델포이 신전의 E 심볼의 비밀(2)
델포이에서 아폴로는 테미스를 쫓아냈을까?┃델포이 신전의 E 심볼의 비밀(1)
'너 자신을 알라'라는 글귀는 델포이 신전의 어디에 새겨져 있었을까?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가 한 말이 아니라...
신화가 사회적 위로를 만들어 내는 방식┃〈스즈메의 문단속〉을 보고
행운을 비는 Crossed fingers는 효과가 있다?!
온라인에서 '신'은 어떤 기능을 할까: 신조어 속 신 개념 이야기
'종교'라는 개념이 인간의 종교문화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데 걸림돌인 이유
종교적 관념은 인간 중심적 '사고'의 결과물이 아니다 │ '극단적인 과학적 회의주의'의 착각
미신은 '마약성 진통제'에 비교될 수 있다┃미신의 과학(3)
과거에 출판된 글을 재편집한 글이군요(feat. 박한선, 인류학자가 된 정신과 의사)
미신, 사이비, 이단...옆차기? │ 미신에 대한 중립적 개념을 찾아서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괴테 말이 아닙니다│기억의 오귀인(misattribution) 현상
미신과 종교라는 개념에 담긴 '너는 틀렸고, 내가 맞다'
믿는 진실은 사실일까 아닐까 │ 김어준을 언론인이라 못할 이유가 있을까?
한 해를 시작하는 날은 많다?│시간에 드리워진 종교의 그림자
챗GPT로 잘 모르는 분야 탐색시에 반드시 크로스 체크
천문학적으로 의미가 없는 1월 1일은 왜 새해 첫 날이 되었을까?
ChatGPT에 '크리스마스와 동지'의 관계를 물어 보았다.
크리스마스와 동지 축제(6) – 절기, 시간의 마디와 의례 본능
크리스마스와 동지 축제(5) – 핼러윈, 크리스마스, 만우절의 공통점
크리스마스와 동지 축제(4) - 크리스마스는 타락한 적이 없다, 덧칠되었을 뿐
크리스마스와 동지 축제(3) - 기독교 시대의 크리스마스도 연말 잔치 느낌
크리스마스와 동지 축제(2) - 기독교 초기 동지 축제의 크리스마스화는 실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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